문화

연합뉴스

[1보] 방역 방해 혐의 신천지 대구교회 관계자 모두 '무죄'

이강일 입력 2021. 02. 03. 10:26

기사 도구 모음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신천지 대구교회 방역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교인 명단을 고의로 빠뜨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역학조사를 방해한 혐의(위계공무집행방해 등)로 재판에 넘겨진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대구교회 관계자들에게 모두 '무죄'가 선고됐다.

leeki@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