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기도 '배달특급' 내달 3일부터 이천·양평에도 서비스
우영식 입력 2021. 02. 25. 08:52기사 도구 모음
경기도 산하 경기도주식회사는 다음 달 3일부터 이천시와 양평군에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시범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배달특급은 지난해 12월 화성, 오산, 파주 등 3개 지역에서 시범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배달특급 시범서비스를 시작한 지 3개월 만에 이천과 양평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게 됐다"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의정부=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도 산하 경기도주식회사는 다음 달 3일부터 이천시와 양평군에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시범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천시에서는 400여개, 양평군에는 170여개 가맹점이 모집된 상태다.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경기도주식회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2/25/yonhap/20210225085256342ffxd.jpg)
배달특급은 지난해 12월 화성, 오산, 파주 등 3개 지역에서 시범서비스를 제공했다.
올해는 이천시와 양평군을 시작으로 모두 28개 시·군으로 확대한다.
배달특급은 현재까지 16만7천여명이 회원 가입을 했고 총 거래액은 83억원가량이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배달특급 시범서비스를 시작한 지 3개월 만에 이천과 양평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게 됐다"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달특급 앱은 앱스토어, 구글플레이, 배달특급 공식 홈페이지(www.specialdelivery.co.kr) 등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다. 가맹점 가입 등 자세한 사항은 배달특급 공식 콜센터(☎ 1599-9836)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wysh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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