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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지오 아르마니 '디자이너 리프트' 화사함 더한 신규 컬러 출시

김수정 기자 입력 2021. 02. 26. 16:01 수정 2021. 02. 26.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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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의 대표 파운데이션 '디자이너 리프트'가 화사한 생기를 더해주는 새로운 컬러 1호와 1.75호를 출시했다.

파운데이션의 명가로 불리는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디자이너 리프트'는 우아하고 매끄러운 피부표현과 화사한 상앗빛 컬러를 연출해 수많은 마니아층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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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베이스메이크업 트렌드에 부합하는 '맑고 화사한 컬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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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의 대표 파운데이션 ‘디자이너 리프트’가 화사한 생기를 더해주는 새로운 컬러 1호와 1.75호를 출시했다.

파운데이션의 명가로 불리는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디자이너 리프트’는 우아하고 매끄러운 피부표현과 화사한 상앗빛 컬러를 연출해 수많은 마니아층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다.

이에 이번 신규 컬러는 마스크에 묻어나지 않도록 얇고 가볍게 발리면서 맑고 화사하게 안색을 보정하는 제품을 선호하는 최근 베이스메이크업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와 매거진 엘르가 함께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021년 베이스 메이크업’의 핵심은 ‘화사함’으로 드러났다. 국내 최전선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100인이 참여한 이번 설문에서는 응답자의 과반수 이상인 56%가 ‘요즘 소비자들이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피부 표현’을 묻는 질문에 ‘맑고 화사한 안색’ 이라고 답변했다.

특히 ‘안색을 맑고 화사해 보이게 하는 파운데이션 컬러’에 대한 질문에는 ‘고급스런 상앗빛 컬러’, ‘동양인 피부에 잘 맞는 너무 노란기 돌지 않는 컬러’ 등으로 답했으며. 이를 위한 주요 요소로는 ‘고급스러운 상앗빛의 예쁜 컬러와 가볍게 발리는 파운데이션 질감’, ‘얇게 발리면서 자연스러운 안색 보정’, ‘화사한 컬러 그리고 적당한 커버력과 밀착감’ 등 구체적인 답변이 제시됐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 관계자는 “코로나 19 이전에는 높은 커버력과 광채나는 피부 표현 위주였다면 현재는 ‘맑고 화사해 보이는 안색’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커지고 있다”면서 “디자이너 리프트는 이러한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으로, 맑고 화사한 상앗빛 피부를 연출하는 데에 적합한 컬러와 텍스처를 보유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이번 설문조사에서 ‘디자이너 리프트가 2021년 베이스 메이크업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인가?’ 라는 질문에 98%의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그렇다’라고 답했다. 특히 대부분의 응답자들은 디자이너 리프트의 ‘맑고 화사하게 표현되는 상앗빛 컬러’와 ‘자연스럽고 얇게 발리는 밀착감’ 등에 대해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손대식은 “누구나 갖고 싶어하는 여배우 피부 연출의 핵심은 맑고 화사한 상앗빛 베이스 컬러”라며 “디자이너 리프트는 고급스러운 컬러가 피부에 얇게 밀착되어 누구나 쉽게 여배우 피부를 연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라고 극찬했다.

또 위위아뜰리에의 서옥 원장은 “화사해 보이는 걸그룹 메이크업의 관건은 파운데이션 컬러를 잘 선택하는 것이다. 특히 요즘 메이크업 트렌드인 맑고 화사한 상앗빛 피부표현으로는 디자이너 리프트를 따라올 제품이 없다”고 말했다.

새롭게 출시한 디자이너 리프트 1호, 1.75호 파운데이션은 전국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 매장 및 백화점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nohs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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