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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시티 주얼리 컬렉션, 21SS 꾸오레 라인 선보여

김수정 기자 입력 2021. 02. 2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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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시티 주얼리 컬렉션이 21SS 꾸오레(Cuore) 라인을 론칭했다고 26일 밝혔다.

꾸오레 라인은 이탈리아어로 '심장'이라는 뜻을 지닌 'Cuore'에서 영감을 받아 시작됐다.

한편 메트로시티 주얼리 컬렉션은 이탈리아의 비첸차, 발렌자, 피렌체, 밀라노, 아레초 등 각 도시의 뛰어난 세공 기술을 바탕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더해 완성된 아이템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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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석들이 의미하는 사랑의 메시지 담은 아이템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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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메트로시티 주얼리 컬렉션이 21SS 꾸오레(Cuore) 라인을 론칭했다고 26일 밝혔다.

꾸오레 라인은 이탈리아어로 ‘심장’이라는 뜻을 지닌 ‘Cuore’에서 영감을 받아 시작됐다. 영원한 사랑을 간직한 두 개의 심장으로 뜨거우면서도 역동적인 사랑의 모습을 담았다.

특히 금번 2021 꾸오레 라인은 삶의 가치를 높여주는 사랑의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메시지로 전한다. 여기에 전 세계에서 까다로운 기준을 통해 선별한 네이츄어 스톤을 베이스로 볼륨감 있는 디자인과 정교하게 세팅된 프레셔스 스톤을 더해 한층 더 빛나는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블랙 오닉스(BLACK ONYX), 말라카이트(MALACHITE), 화이트 자개(MOTHER-OF PEARL) 등 각각의 원석에는 사랑의 메시지가 담겨 있으며 변하지 않는 애정과 사랑을 표현한다.

‘평화로운 사랑’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블랙 오닉스는 큐피드가 아프로디테의 손톱을 잘라 보석으로 만들었다는 그리스 신화의 이야기가 담긴 스톤이다. 하트 심벌과 블랙 오닉스 원석이 만난 주얼리(SN1017, SE0020, SN1020)는 시크한 감성이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긍정적인 정서와 함께 끊임없이 도전하는 에너제틱한 열정을 불어넣어준다. 네크리스(SN1017)는 15mm의 L사이즈로 출시됐다.

말라카이트는 아름다운 공작의 날개가 떠올라 공작석이라 불리는 원석으로 ‘수호의 사랑’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초록의 싱그러운 에너지를 간직한 원석은 19세기 유럽 귀족들 사이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소중한 사람을 수호하기 위한 사랑의 징표로 선물됐다고 알려진다. 네크리스(SN1024)는 이러한 말라카이트가 백세팅되어 프레시한 딥 그린 컬러가 돋보이는 포인트 아이템이다.

화이트 자개는 ‘견고한 사랑’의 메시지를 담아 자연 그대로의 영롱한 무지개 빛과 오리엔트를 간직한 스톤이다. SE0021와 SN1021는 화이트 자개가 백세팅되어 고급스러운 무드가 묻어난다. 본연의 순수함을 통해 아름다움과 견고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어 선물로도 추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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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스톤 장식 없이 골드와 실버의 심플함이 눈에 띄는 모델인 GN1022, GN0022, SN1023도 준비돼 있다. 백스톤이 없어 데일리용으로 깔끔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14k 골드, 실버 아이템으로 골드 제품의 경우 쁘띠 사이즈로 출시되어 선물에도 적합하다.

한편 메트로시티 주얼리 컬렉션은 이탈리아의 비첸차, 발렌자, 피렌체, 밀라노, 아레초 등 각 도시의 뛰어난 세공 기술을 바탕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더해 완성된 아이템을 선보인다. 이탈리아 주얼리답게 패션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브랜드 시그니처 요소를 더해 오랜 기간 이어온 메트로시티의 정신을 그대로 담아내고 있다.

nohs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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