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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실시

이용안 입력 2021. 02. 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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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은 개인과 개인사업자에게 우편물로 발송 중인 안내·통지문을 카카오톡, 문자로 발송하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우편물 안내가 가진 분실, 오배송 등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본인명의 핸드폰으로만 확인 가능해 타인열람 등 개인정보 유출 위험을 줄였다고 기업은행 측은 설명했다.

서비스는 대출금 기일안내, 퇴직연금 가입자 교육자료 등을 시작으로 점차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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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전자고시 서비스. 사진=IBK기업은행

[파이낸셜뉴스] IBK기업은행은 개인과 개인사업자에게 우편물로 발송 중인 안내·통지문을 카카오톡, 문자로 발송하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우편물 안내가 가진 분실, 오배송 등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본인명의 핸드폰으로만 확인 가능해 타인열람 등 개인정보 유출 위험을 줄였다고 기업은행 측은 설명했다.

안내는 별도 신청 없이 카카오톡으로 자동 발송되며, 24시간 내에 수신을 하지 않으면 미수신 최소화를 위해 문자와 우편으로 재안내한다.

서비스는 대출금 기일안내, 퇴직연금 가입자 교육자료 등을 시작으로 점차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기업은행은 종이 사용량 감축 정책을 10년째 이어오고 있다. 전자전표, 전자문서를 도입하고 비대면 기간연장을 시행하는 등 연간 약 4200만장의 종이를 절약했다.

king@fnnews.com 이용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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