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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난 모델들, 알고 보니 금수저?

입력 2021. 02. 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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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따라, 아빠 따라 패션계에 발을 디딘 세명의 뉴 페이스.
「 알고 보니 금수저 」
켄덜 제너, 지지 & 벨라 하디드 자매, 카이아 거버 등 패션계 금수저 계보를 잇는 이들이 등장했다.

발렌티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에르파올로의 뷰파인더를 책임지는 딸 베네데타 피치올리는 밀란 에이전시와 계약을 맺는가 하면, 90년대를 주름잡았던 모델 케이트 모스와 신디 크로퍼드의 딸에 이어 하이디 클룸의 딸 레니 클룸도 패션 매거진의 커버를 장식하며 모델 반열에 이름을 올렸다.

의외의 등장으로 화제를 모은 건 미국 부통령 카멀라 해리스의 딸 엘라 엠호프. 파슨스 디자인 스쿨에 다니며 니트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최근 IMG에이전시와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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