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인터풋볼

[리그앙 리뷰] '음바페 멀티골' PSG, 디종 4-0 제압..이제 2위!

신동훈 기자 입력 2021. 02. 28. 02:50 수정 2021. 02. 28. 02:57

기사 도구 모음

 파리생제르맹이 디종을 격파하고 리그앙 2위에 올랐다.

파리생제르맹(PSG)은 28일 오전 1시(한국시간) 프랑스 부르고뉴주에 위치한 스타드 가스통 제라르에서 열린 2020-21시즌 프랑스 리그 앙 27라운드에서 디종에 4-0으로 승리했다.

후반 36분 코너킥 상황에서 페레이라가 헤더골을 넣어 디종과 점수 차는 4점 차가 났다.

경기의 승자는 4골을 터뜨린 PSG가 됐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파리생제르맹이 디종을 격파하고 리그앙 2위에 올랐다.

파리생제르맹(PSG)은 28일 오전 1시(한국시간) 프랑스 부르고뉴주에 위치한 스타드 가스통 제라르에서 열린 2020-21시즌 프랑스 리그 앙 27라운드에서 디종에 4-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PSG는 승점 57점을 기록해 2위에 위치했다. 1위 릴과는 승점 1점 차로 좁혀졌다.

PSG는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음바페, 켄, 드락슬러가 공격진을 구성했고 하피냐, 페레이라, 에레라가 중원에 나섰다. 수비진은 디알루, 킴펨베, 마르퀴뇨스, 케러가 구축했고 골키퍼 장갑은 나바스가 꼈다. 이에 맞서는 디종은 코나테, 발데, 셀리나, 쿨리발리, 라시오피 등이 출전했다.

PSG는 전반 6분 만에 켄의 골로 리드를 잡았다. 경기를 주도한 PSG는 전반 31분 셀리나의 파울을 유도해 페널티킥(PK)을 만들었다. 키커로 나선 음바페가 성공하며 점수 차는 벌어졌다. 전반 45분 킴펨베가 슈팅을 날렸으나 디종 수비에 막고 나갔다. 주심의 휘슬과 함께 전반은 2-0으로 종료됐다.

PSG의 득점 행진은 계속됐다. 후반 6분 하피냐의 패스를 음바페가 득점으로 연결했다. 디종은 반격하며 만회골을 노렸다. 후반 10분 발데의 헤더는 골문을 벗어났다. 디종은 아살레, 도브레, 마리 등을 연속해서 투입해 공격을 강화했다.

PSG는 후반 32분 디종의 실수를 잡아내 사라비아가 슈팅을 기록했으나 라시오피의 선방에 막혔다. PSG는 게예를 넣어 중원 안정화를 꾀했다. 후반 36분 코너킥 상황에서 페레이라가 헤더골을 넣어 디종과 점수 차는 4점 차가 났다. PSG는 후반 45분 셀리나의 결정적인 슈팅마저 나바스가 막아내 무실점을 유지했다. 경기의 승자는 4골을 터뜨린 PSG가 됐다. 

 

[경기 결과]

PSG(4) : 켄(전 6분), 음바페(전 32분, 후 6분), 페레이라(후 36분)

디종(0) : -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