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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라인업] 휴식 취한 SON, 14호골 정조준..번리전 선발 출격

오종헌 기자 입력 2021. 02. 28.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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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유로파리그 경기에서 휴식을 취한 손흥민이 번리를 상대로 선발 출전한다.

현재 리그 6경기에서 1승 5패.

일단 지난 주중 볼프스베르거와의 유로파리그 32강 2차전에서 4-1 대승을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는 성공했다.

이제 리그에서 연패의 사슬을 끊기 위해 다시 손흥민이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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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 주중 유로파리그 경기에서 휴식을 취한 손흥민이 번리를 상대로 선발 출전한다. 리그 14호골에 도전한다.

토트넘 훗스퍼는 28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번리와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토트넘은 승점 36점으로 리그 9위에 올라있다.

최근 토트넘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한때 리그에서 무패 행진을 달리며 선두권까지 치고 올라섰지만 중요한 경기에서 번번히 고배를 마셨다. 현재 리그 6경기에서 1승 5패. 웨스트브롬을 상대로 3연패 사슬을 끊어내는데 성공했지만 다시 맨체스터 시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연달아 패했다.

일단 지난 주중 볼프스베르거와의 유로파리그 32강 2차전에서 4-1 대승을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는 성공했다. 특히 알리, 베일, 비니시우스 등 많은 기회를 받지 못했던 선수들이 모처럼 맹활약을 펼쳤다. 손흥민은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달콤한 휴식을 취했다.

이제 리그에서 연패의 사슬을 끊기 위해 다시 손흥민이 뛴다. 토트넘은 손흥민과 함께 케인, 베일, 모우라, 은돔벨레, 호이비에르, 레길론, 알더베이럴트, 산체스, 오리에, 요리스를 선발로 내세운다. 벤치에는 비니시우스, 라멜라, 알리, 시소코, 윙크스, 데이비스, 도허티, 다이어, 하트가 앉는다.

사진=토트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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