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중앙일보

90세 정진석 추기경 위중..1주일 전 입원

백성호 입력 2021. 03. 01. 00:04 수정 2021. 03. 01. 06:26

기사 도구 모음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정진석

정진석(90·사진) 추기경이 건강 악화로 입원했다. 지난달 28일 천주교계에 따르면 정 추기경은 1주일 전쯤 서울성모병원에 입원했으며 상태가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염수정 추기경은 서울대교구 사제들에게 공문을 보내 “신자들과 함께 많은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1970년 국내 최연소 주교가 된 정 추기경은 28년간 청주교구장을 지낸 뒤 1998년 고 김수환 추기경에 이어 서울대교구장을 맡았다. 2006년에는 김 추기경에 이어 국내 두 번째 추기경에 서임 됐다.

백성호 종교전문기자 vangogh@joongang.co.kr

Copyrightⓒ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