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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국 많은 비·눈..강원 영동 최고 50cm 폭설

이기문 입력 2021. 03. 0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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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인 오늘은 새벽부터 전국에 비가 내리겠고, 강원 산지는 오전부터, 경기 북동부와 경북 북부는 밤부터 비가 눈으로 바뀌겠습니다.

또 강원 영서와 경북 북동산지에는 5에서 15cm, 경기 북동부와 경북 북부, 경북 동해안에는 3에서 8cm, 충북 북부에는 1에서 5cm의 눈이 올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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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인 오늘은 새벽부터 전국에 비가 내리겠고, 강원 산지는 오전부터, 경기 북동부와 경북 북부는 밤부터 비가 눈으로 바뀌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과 강원도, 충북 북부와 경북, 경남 동해안은 30에서 80mm, 일부 지역은 최고 100mm가 넘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충청과 남부지방은 20에서 최고 80mm가량입니다.

강원 영동에는 10에서 40cm, 많은 곳은 50cm가 넘는 폭설이 내리겠습니다.

또 강원 영서와 경북 북동산지에는 5에서 15cm, 경기 북동부와 경북 북부, 경북 동해안에는 3에서 8cm, 충북 북부에는 1에서 5cm의 눈이 올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비와 눈은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과 호남지방은 내일 새벽까지, 영남지방과 제주도는 내일 오전까지, 강원 영동은 내일 오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높겠고, 낮 기온은 전국이 6도에서 17도로 중부는 어제보다 낮고, 남부는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모든 해상에서 최고 5m로 매우 높게 일겠고, 서해 먼바다와 제주도 부근 해상, 남해 동부 먼바다에서도 최고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동해안에는 오늘 오후부터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밀려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여 주의해야 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이기문 기자 (lk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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