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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총리, 신규 산업단지 3곳 개발 승인 [KVINA]

대니얼 오 입력 2021. 03. 0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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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우옌쑤언푹 베트남 총리가 최근 세 개의 산업단지 건설을 승인했다.

베트남 정부는 글로벌 기업들의 사업 확장을 도모하고 외국인 투자를 더 많이 유치하도록 산업단지를 일종의 플랫폼으로 개발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푹 총리는 3개 산업단지(IP)의 건설과 인프라 개발을 위한 투자계획을 승인했다.

지난해 말 현재 베트남은 지리적, 경제적 잠재력 등의 이점으로 주요 경제지구를 중심으로 61개 성과 시에 면적 11만4천ha 부지에 369개의 산업단지(IP)가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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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대니얼 오 기자]

응우옌쑤언푹 베트남 총리가 최근 세 개의 산업단지 건설을 승인했다.

베트남 정부는 글로벌 기업들의 사업 확장을 도모하고 외국인 투자를 더 많이 유치하도록 산업단지를 일종의 플랫폼으로 개발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푹 총리는 3개 산업단지(IP)의 건설과 인프라 개발을 위한 투자계획을 승인했다. 첫 번째로 메콩-델타 주에 위치한 코치엔 산업단지(Co Chien IP)는 면적 200h, 투자자본은 약 3250만 달러 등이다.

두 번째는 남해안 빈투안성의 탄둑IP로 면적 300ha, 투자자본은 약 5천2백만 달러 등이다.

세 번째는 빈푹에 위치하며 166ha, 투자자본은 약 6천6백만 달러 등이다.

지난해 말 현재 베트남은 지리적, 경제적 잠재력 등의 이점으로 주요 경제지구를 중심으로 61개 성과 시에 면적 11만4천ha 부지에 369개의 산업단지(IP)가 운영되고 있다.

대니얼 오기자 danielo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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