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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기획투자부, 올 1분기 성장률 4.46% 전망 '목표치 하회' [KVINA]

대니얼 오 입력 2021. 03. 01.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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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기획투자부는 코로나 지역감염 3차 확산 영향으로 올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당초 목표했던 5.12%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기획투자부가 정부에 제출한 3대 경제 핵심분야와 경제성장 촉진에 관한 보고서에서 올 1분기 GDP는 당초 목표 5.12%보다 0.66% 하락한 4.46%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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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대니얼 오 기자]

베트남 기획투자부는 코로나 지역감염 3차 확산 영향으로 올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당초 목표했던 5.12%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기획투자부가 정부에 제출한 3대 경제 핵심분야와 경제성장 촉진에 관한 보고서에서 올 1분기 GDP는 당초 목표 5.12%보다 0.66% 하락한 4.46%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응우옌치둥 기획투자부 장관은 "사회경제발전계획의 목표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정부가 지난 제13차 전당대회에서 결의한 목표를 위해 과감한 결단과 이행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1차 제안에 따르면 금융 및 은행 부문은 베트남의 거시 경제를 안정시키고, 경제 성장을 촉진하며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 재정 및 통화 정책의 합리적인 확장을 계속 이행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대니얼 오기자 danielo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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