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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천 박스제조회사서 직원 20명 코로나 감염

이문현 lmh@mbc.co.kr 입력 2021. 03. 01. 00:37 수정 2021. 03. 01.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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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한 박스 제조회사에서 어제(28일)와 오늘 2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경기 이천시에 따르면, 지난 27일 이 회사 직원 한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후 전 직원 35명에 대한 전수검사에서 오늘까지 19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방역 당국은 회사를 일시 폐쇄하고, 확진자들의 감염 경로와 세부 동선, 접촉자들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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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한 박스 제조회사에서 어제(28일)와 오늘 2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경기 이천시에 따르면, 지난 27일 이 회사 직원 한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후 전 직원 35명에 대한 전수검사에서 오늘까지 19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방역 당국은 회사를 일시 폐쇄하고, 확진자들의 감염 경로와 세부 동선, 접촉자들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문현 기자 (lm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1/society/article/6104551_348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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