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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 신월리 창고서 불..1개동 전소

김지숙 입력 2021. 03. 01. 00:52 수정 2021. 03. 01.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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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지난달 28일) 밤 10시 40분쯤, 경기 남양주 진건읍 신월리의 헌옷 수거 창고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창고 세 동 가운데 한 개가 전소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불이 난 창고는 1층짜리 창고 세 동이 모여있는 곳으로, 건물이 샌드위치 패널로 만들어져 있어 중장비를 동원해 잔불 정리를 했다고 소방당국은 설명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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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지난달 28일) 밤 10시 40분쯤, 경기 남양주 진건읍 신월리의 헌옷 수거 창고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창고 세 동 가운데 한 개가 전소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불이 난 창고는 1층짜리 창고 세 동이 모여있는 곳으로, 건물이 샌드위치 패널로 만들어져 있어 중장비를 동원해 잔불 정리를 했다고 소방당국은 설명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시청자 최홍엽님 제공]

김지숙 기자 (vox@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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