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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오늘 서울시장 후보 확정..야권도 단일화 속도

김빛이라 입력 2021. 03. 01. 01:00 수정 2021. 03. 01.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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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오늘(1일) 오후 5시 반, 당사에서 박영선 예비후보와 우상호 예비후보 간의 경선 투표 결과를 발표합니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달 26일부터 이틀간 서울 지역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를 했고, 어제와 오늘은 일반 선거인단을 대상으로 ARS 투표를 진행합니다.

민주당은 경선 최종 후보가 결정되면 곧장 열린민주당 김진애, 시대전환 조정훈 후보 등과 범여권 후보 단일화 작업에 착수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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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오늘(1일) 오후 5시 반, 당사에서 박영선 예비후보와 우상호 예비후보 간의 경선 투표 결과를 발표합니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달 26일부터 이틀간 서울 지역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를 했고, 어제와 오늘은 일반 선거인단을 대상으로 ARS 투표를 진행합니다.

민주당은 경선 최종 후보가 결정되면 곧장 열린민주당 김진애, 시대전환 조정훈 후보 등과 범여권 후보 단일화 작업에 착수한다는 방침입니다.

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무소속 금태섭 전 의원의 제3 지대 단일화 결과도 오늘 공개됩니다.

최종 결정된 후보는 이달 4일 발표되는 국민의힘 경선 최종 후보와 함께 야권 단일화 논의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김빛이라 기자 (glor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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