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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이티정보, 2021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

윤대원 입력 2021. 03. 01. 11:24 수정 2021. 03. 0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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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문서 디지털전환 전문기업 에스에이티정보(대표 오세용)는 2021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바우처 형식의 데이터 구매·가공서비스를 지원, 산업 전 분야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에스에이티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안내와 맞춤 컨설팅 접수 신청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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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문서 디지털전환 전문기업 에스에이티정보(대표 오세용)는 2021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바우처 형식의 데이터 구매·가공서비스를 지원, 산업 전 분야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신청은 수요기업과 공급기업 매칭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고 있다. 공급기업에는 새로운 시장 창출의 기회와 시장 확대 기능을 제공한다. 수요기업은 최대 7000만원의 바우처를 활용해 자사 부담금 25%로 공급기업의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수요기업 모집은 오는 4월 16일까지다.

에스에이티정보는 최근 전자문서 변환 기술과 비정형 데이터 추출 기술을 융합한 지능형 데이터 비즈니스 플랫폼인 R2-TA를 발표했다. 동시에 전자문서 기반 데이터를 생성해 그 활용 가치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에스에이티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안내와 맞춤 컨설팅 접수 신청을 받고 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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