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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내일까지 영동 50cm 이상 폭설..미끄럼 사고 주의

입력 2021. 03. 0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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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양양공항의 모습입니다.

때아닌 폭설에 눈 세상이 됐는데요.

항공기가 결항되고 지연되면서 시민들의 발길이 묶이기도 했습니다.

영동 지역은 앞으로 더 많은 눈이 예상됩니다.

내일까지 영동 많은 곳은 50cm 이상의 폭설이 쏟아지겠고

영서 북부와 경북 북동 산간에도 최고 15cm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서울은 내일 새벽 1cm 안팎의 눈이 예상됩니다.

연일 건조했던 서울 등 내륙 지역은 단비가 내리며 건조특보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내일까지 강원, 충북북부, 영남동해안 30~80mm, 그 밖의 지역도 10~60mm가 더 오겠습니다.

이번 비와 눈은 내일 오전 대부분 그치겠고 동해안 지역으로만 오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출근길 미끄럼 사고 주의하시고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내일과 모레는 기온이 일시적으로 내려가 반짝 춥겠고 모레 낮부터 풀리겠습니다.

채널A 뉴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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