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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美 그래미 자선단체 주최 온라인 모금 공연 참여

김혜은 입력 2021. 03. 0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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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음악계 종사자들을 돕기 위해 마련된 온라인 모금 공연에 참여합니다.

그래미 시상식을 주관하는 미국 레코딩아카데미의 자선단체 '뮤직케어스'는 방탄소년단이 모금 공연 '뮤직 온 미션'에 합류한다고 밝혔습니다.

'뮤직케어스' 자선 경매에서는 최근 방탄소년단이 '다이너마이트' 뮤직비디오에 입고 나온 의상이 16만2천 달러, 우리 돈 1억8천만 원에 낙찰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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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음악계 종사자들을 돕기 위해 마련된 온라인 모금 공연에 참여합니다.

그래미 시상식을 주관하는 미국 레코딩아카데미의 자선단체 '뮤직케어스'는 방탄소년단이 모금 공연 '뮤직 온 미션'에 합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연은 그래미 시상식을 이틀 앞두고 미국 현지 시각으로 12일 열리며, 록밴드 '하임'과 존 레전드 등이 출연합니다.

'뮤직케어스' 자선 경매에서는 최근 방탄소년단이 '다이너마이트' 뮤직비디오에 입고 나온 의상이 16만2천 달러, 우리 돈 1억8천만 원에 낙찰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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