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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젝스 도우, 에이프릴 논란 상관없이 평화로운 육아 대디 [★SHOT!]

박소영 입력 2021. 03. 0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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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젝스 도우가 육아 대디 일상을 공개했다.

도우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도치 않게 커플조끼 #육아대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보이그룹 에이젝스로 활동했던 도우는 지난 2019년 5월 비연예인 신부를 맞이했다(OSEN 단독 보도). 이후 아들까지 낳아 단란한 가정을 꾸리며 아이돌이 아닌 육아 대디로 제2의 삶을 살고 있다.

한편 에이젝스는 2019년 3월 소속사 DSP 미디어와의 전속 계약이 만료되며 7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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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에이젝스 도우가 육아 대디 일상을 공개했다. 

도우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도치 않게 커플조끼 #육아대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그는 아들과 커플 조끼에 모자까지 거꾸로 맞춰 써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귀여운 아들은 시선강탈 포인트다. 

보이그룹 에이젝스로 활동했던 도우는 지난 2019년 5월 비연예인 신부를 맞이했다(OSEN 단독 보도). 이후 아들까지 낳아 단란한 가정을 꾸리며 아이돌이 아닌 육아 대디로 제2의 삶을 살고 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9월 채널A '애로부부'에 동반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에이젝스는 2019년 3월 소속사 DSP 미디어와의 전속 계약이 만료되며 7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최근 멤버 윤영은 에이프릴 나은의 왕따 논란을 해명하다 열애 의혹에 휩싸였다. 

/comet56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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