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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설 극복' 함소원 "힘들때마다 제가 보는 영상입니다"

최이정 입력 2021. 03. 02. 17:32 수정 2021. 03. 02.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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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함소원이 자신의 '힐링 영상'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2일 자신의 SNS에 "#힐링 힘들 때마다 제가 보는 영상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런가하면 함소원은 최근 남편 진화와의 이혼(결별)설을 딛고 '다시 잘 살아보겠다'라고 전해 화제를 모았던 바.

이에 함소원이 입장 발표 등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소속사에 왜 들어가지 않냐는 의문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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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배우 함소원이 자신의 '힐링 영상'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2일 자신의 SNS에 "#힐링 힘들 때마다 제가 보는 영상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영상은 딸 혜정이 아기 시절 곤히 자고 있는 모습을 담은 것이다.

그런가하면 함소원은 최근 남편 진화와의 이혼(결별)설을 딛고 '다시 잘 살아보겠다'라고 전해 화제를 모았던 바.

그 과정에서 수많은 추측과 기사들이 이어졌다. 이에 함소원이 입장 발표 등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소속사에 왜 들어가지 않냐는 의문이 제기됐다.

이에 함소원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정말 솔직히 말한다. 회사와 돈을 나누기 싫어서 그런 건 절대 아니"라면서 "사실 이유는 딸 혜정이다. 혜정이와 시간을 많이 보내고 싶어서"라고 말했다.

회사에 들어가게되면 지금처럼 자유롭게 자신이 스케줄을 관리하지 못하고 수익 창출을 위해 더 빡빡하게 일을 해야한다는 것이 함소원의 설명.

그는 "지금처럼 혜정이 어린이집 가는 시간에 일을 하고 저녁에는 혜정이 밥 먹이고 목욕시키고 동화책 읽어주고 재워주고 싶다"라며 혜정과 보내는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함소원과 중국인 진화는 지난 2018년 18세의 나이 차를 뛰어넘고 부부가 됐으며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함소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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