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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56kg보다 더 빠졌겠네..남편 아침밥은 호텔급

박소영 입력 2021. 03. 0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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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은경이 고급스러운 남편의 아침상을 자랑했다.

최은경은 2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와 ....허벅지에 물파스 한 통 다 바른거 같아요. 오랜만에 큰 근육 때려잡으니 입에 쇠 냄새나며 운동 끝"이라는 글을 적었다.

1995년 KBS 21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최은경은 통통 튀는 진행으로 각종 프로그램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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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고급스러운 남편의 아침상을 자랑했다. 

최은경은 2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와 ....허벅지에 물파스 한 통 다 바른거 같아요. 오랜만에 큰 근육 때려잡으니 입에 쇠 냄새나며 운동 끝”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그는 “이번주는 화욜부터 시작이니 엄청 후딱 가버릴 듯해요. 아침 일찍 집 앞에 커피 사러 나가니 애들 학교 보내니라 다들 정신 없으시던데 오늘도 홧팅입니다요”라고 팬들에게 응원을 보냈다. 

그리고는 남편에게 차려준 아침 밥상 인증샷도 남겼다. “딸기를 오빠가 많이 사둬서 어제 만든 생딸기우유랑 크러스트까지 바삭하게 구운 빵 위에 아보카도랑 계란얹어서 든든하게 먹구 딸기우유 반병 들고 출근”라는 글도. 

최은경은 “tea사랑하는 오빠는 따뜻한 차도 한잔 (TWG silvermon). 나머지 생딸기 우유 한병은 오늘 유툽 촬영하며 우리 팀 줘야지”라는 메시지와 함께 맛깔난 한 상 차림을 뽐냈다. 

1995년 KBS 21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최은경은 통통 튀는 진행으로 각종 프로그램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특히 엄청난 운동으로 키 174.5cm, 몸무게 56kg대를 유지하며 대표 ‘몸짱’ 연예인으로 거듭나고 있다. 

/comet56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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