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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kg 감량' 권미진 "친정엄마 가고 남편은 출근..나혼자 육아"

하수정 입력 2021. 03. 02.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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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맘' 권미진이 남편과 친정 엄마 없이 나홀로 육아에 도전했다.

개그우먼 권미진은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도 갔고, 오빠도 출근해서 나 혼자 하는 육아 첫날. 서툰 엄마 아빠가 영 마음에 안들텐데 쑥쑥 잘 크는 우리딸♥ #태어난지21일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달 전 태어난 권미진의 딸이 엄마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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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초보맘' 권미진이 남편과 친정 엄마 없이 나홀로 육아에 도전했다.

개그우먼 권미진은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도 갔고, 오빠도 출근해서 나 혼자 하는 육아 첫날. 서툰 엄마 아빠가 영 마음에 안들텐데 쑥쑥 잘 크는 우리딸♥ #태어난지21일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달 전 태어난 권미진의 딸이 엄마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어린 딸은 큰 눈을 동그랗게 뜨고, 엄마 쪽을 바라봤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권미진은 지난 2011년 방송된 KBS2 예능 '개그콘서트-헬스걸'을 통해 50kg을 감량한 뒤 10년째 유지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서울의 한 병원에서 제왕절개로 3.22kg의 첫 딸을 품에 안았다. 

/ hsjssu@osen.co.kr

[사진] 권미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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