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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유라인' 이영지, 연기도 잘해? 이번엔 이영자와 '데칼코마니' 매력폭발 [Oh!쎈 데?]

김수형 입력 2021. 03. 02.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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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예능인이자 래퍼 이영지가 이번엔 이영자와 함께 데칼코마니 매력을 폭발했다.

영상 속에서 이영자는 이영지를 향해 "딸 영자야, 전화받어~"라며 부르고 있고, 이에 이영지가 복고풍 비주얼로 등장하며 숨겨왔던 연기력을  폭발, 이름까지 비슷한 이영자와 데칼코마니 매력을 뽐냈다.

최근 유라인으로 합류한 이영지가 이번엔 이영자와의 찰떡 호흡까지 뽐내며 대세 예능인 대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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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대세 예능인이자 래퍼 이영지가 이번엔 이영자와 함께 데칼코마니 매력을 폭발했다. 

2일인 오늘 이영지가 개인 SNS를 통해 "저 브라운관 데뷔합니다"란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이영지는 한 치킨 CF 광고를 위해 선배 연예인 이영자와 모녀관계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모습.

영상 속에서 이영자는 이영지를 향해 "딸 영자야, 전화받어~"라며 부르고 있고, 이에 이영지가 복고풍 비주얼로 등장하며 숨겨왔던 연기력을  폭발, 이름까지 비슷한 이영자와 데칼코마니 매력을 뽐냈다.

최근 유라인으로 합류한 이영지가 이번엔 이영자와의 찰떡 호흡까지 뽐내며 대세 예능인 대열에 합류했다. 

한편, 이영지는 최근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결국 10kg 감량했다.

또한 MBC 예능 '놀면 뭐하니?'를 비롯해, 이번엔 KBS2TV 新예능 '컴백홈'에 유재석과 함께 호흡을 맞출 것이라 알려 벌써부터 기대감을 안기고 있다. ‘컴백홈’은 오는 상반기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ssu0818@osen.co.kr

[사진] '이영지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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