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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황재열에 비밀 들키자 '살해' 시도→김래원이 살렸다('루카')

박근희 입력 2021. 03. 02.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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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 더 비기닝' 김상호가 홍재열에게 비밀을 들키자 자살로 꾸며 살해를 시도했다.

2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루카 : 더 비기닝'(연출 김홍선, 극본 천성일,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테이크원컴퍼니, 에이치하우스)에는 홍재열이 김상호의 비밀을 눈치챘다.

한편 자신의 비밀을 알게 된 김유철(황재열 분)을 은밀하게 불러낸 최진환(김상호 분). 진환은 "유철아. 우리 같이 일한지 10년 넘었지"라고 말했고, 유철은 "갑자기 왜 그래요 팀장님"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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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루카 : 더 비기닝’ 김상호가 홍재열에게 비밀을 들키자 자살로 꾸며 살해를 시도했다. 

2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루카 : 더 비기닝’(연출 김홍선, 극본 천성일,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테이크원컴퍼니, 에이치하우스)에는 홍재열이 김상호의 비밀을 눈치챘다.

이손(김성오 분)에 손에 죽음을 당한 원이(안창환 분). 지오(김래원 분)는 원이를 살리기 위해 전기 능력을 썼으나 원이는 눈을 뜨지 못했다.

하늘에구름 (이다희 분)과 아이를 찾아온 한 남자의 무리. 거세게 저항하는 구름이에게 남자는 “아이 죽어. 말 들어”라고 말했다. 구름은 남자들에게 이끌려 엘리베이터에 탔다. 내려가는 엘리베이터에 탄 구름과 올라가는 엘리베이터에 탄 지오.

서로 스치는 순간에 마주친 둘. 구름은 “지오야”라고 외쳤고, 지오는 분노에 찬 표정으로 지하주차장으로 그들을 따라갔다. 전기를 썼으나 하늘과 아이를 잡지는 못했다.

한편 자신의 비밀을 알게 된 김유철(황재열 분)을 은밀하게 불러낸 최진환(김상호 분). 진환은 “유철아. 우리 같이 일한지 10년 넘었지”라고 말했고, 유철은 “갑자기 왜 그래요 팀장님”이라고 답했다.

진환은 “미안하다 유철아”라고 말하며 손수건으로 유철의 입을 막았다. 이어 진환은 블랙박스를 제거하고 차에서 내렸다. 차 안에 가스를 주입해 자살로 몰고 가려고 한 것. 멀리서 이를 지켜보는 지오. 하지만 잠시후 진환은 유철을 밖으로 끌어내 심폐소생술을 시도했다.

잔환에게 다가온 지오는 “살리고 싶으면 비켜”라고 말하며 유철의 가슴에 손을 갖다댔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루카 : 더 비기닝'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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