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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 '장영란♥︎' 한창에 어깨 치료받았다 "3명 낳으려고"('아내의 맛')

김보라 입력 2021. 03. 02.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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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필모가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에게 치료를 받았다.

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서 장영란의 남편 한창씨가 운영하는 한의원을 찾은 이필모의 모습이 담겼다.

평소 어깨 통증을 보이던 이필모는 이날 한창씨의 한의원에서 엑스레이를 촬영하고, 진단 및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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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배우 이필모가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에게 치료를 받았다.

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서 장영란의 남편 한창씨가 운영하는 한의원을 찾은 이필모의 모습이 담겼다.

평소 어깨 통증을 보이던 이필모는 이날 한창씨의 한의원에서 엑스레이를 촬영하고, 진단 및 치료를 받았다.

한창씨는 “왼쪽이 아플 거다. 목뼈에 커브가 있어야 하는데, 이필모씨는 없다”며 “x-ray를 봐선 목에 디스크 증상이 있다. 실제로 어깨 관절에 소리가 날 수 있다. 목보다 어깨 관절에 문제가 있다”고 진단했다.

이필모가 최근 술을 마셨다고 하자, 한의사는 “그러면 2세 계획에 좋지 않을 수 있다”고 걱정했다. 

이에 이필모는 “저는 3명 정도 생각하고 있다. 근데 둘째가 딸이면 그만 낳으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에 한창씨는 “아내가 둘째를 갖기 위해 아침에 굴밥, 점심에 생굴, 저녁에 굴무침으로 식단을 해줬다”라며 “가장 좋은 것은 음식을 통해 얻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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