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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홍현희♥︎제이쓴, 사주 궁합 좋아 "올해 임신 적기"

김보라 입력 2021. 03. 02.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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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우먼 홍현희와 남편 제이쓴이 사주상 궁합이 좋은 것으로 나왔다.

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서 철학관을 찾은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일상이 담겼다.

그러면서 역술가는 "제이쓴씨가 (홍현희라는)복덩이를 데리고 와서 집안에 웃음꽃이 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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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와 남편 제이쓴이 사주상 궁합이 좋은 것으로 나왔다. 

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서 철학관을 찾은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홍현희는 “저희가 카페를 오픈하는데 날짜를 받아서 하면 좋다고 해서 왔다. 4월 말이나 5월 초에 오픈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역술가는 “두 분이 음양오행이 상반돼 궁합이 좋다. 사주를 보니 홍현희씨가 5~6년 전 만해도 크게 안됐다가 2018년 가을부터 뜨기 시작한 기운이다. 결혼하면서부터 뜨는 기운이 있다. 올해 임신할 수 있는 적기”라고 예상했다.

그러면서 역술가는 “제이쓴씨가 (홍현희라는)복덩이를 데리고 와서 집안에 웃음꽃이 핀다”고 했다. 이에 제이쓴은 “진짜로 며느리 집에 잘 들어와서 웃음꽃이 피었다”고 인정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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