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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출근!' 천인우 "첫 직장 페이스북, 커리어 성장 위해 퇴사"

입력 2021. 03. 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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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엔지니어 천인우의 밥벌이 브이로그가 공개됐다.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로 얼굴을 알린 천인우는 이날 "여의도 핀테크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7년 차 IT 엔지니어 천인우다"라고 말문을 열고 "두 번째 직장이다. 첫 직장은 페이스북이다. 지구상에 있는 많은 사람이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어서 큰 노력을 안 들이고도 세상의 변화를 일으키기 쉬운 상황이었다. 보람차고 즐거웠지만 개인 커리어 성장을 위해서 스타트업에서 성공을 일궈나가는 경험을 하고 싶었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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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IT 엔지니어 천인우의 밥벌이 브이로그가 공개됐다.

2일 밤 MBC 새 예능프로그램 '아무튼 출근!'이 첫 방송됐다.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로 얼굴을 알린 천인우는 이날 "여의도 핀테크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7년 차 IT 엔지니어 천인우다"라고 말문을 열고 "두 번째 직장이다. 첫 직장은 페이스북이다. 지구상에 있는 많은 사람이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어서 큰 노력을 안 들이고도 세상의 변화를 일으키기 쉬운 상황이었다. 보람차고 즐거웠지만 개인 커리어 성장을 위해서 스타트업에서 성공을 일궈나가는 경험을 하고 싶었다"고 힘주어 말했다.

커피로 아침잠을 깨운 천인우는 "처음에는 일어나면 바로 회사니까 편했는데 일과 사생활 분리가 안 되더라. 와이파이와 노트북만 있으면 어디서든 업무가 가능하다. 오히려 더 신경쓰이더라"라고 재택 근무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이어 천인우는 머리카락을 매만지고 시계를 착용한 뒤 회의 준비에 나섰다. 그는 "30명 규모의 팀을 맡고 있다. 회사가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협업에 어려움이 생겼다. 데이터 파운데이션 팀에 속해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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