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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갑상선 정상, 목 근육이 큰 것" 소견서 공개..건강 이상설 일축

입력 2021. 03. 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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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산다라박이 건강 이상설을 일축했다.

산다라박은 진행을 맡고 있는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2일 방송에서 "저 건강하다"고 밝히며 갑상선 초음파 소견서를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제가 아프다는 루머가 돌았다"며 소견서를 보여줬고, 이에는 "상기인의 2021년 2월 1일 갑상선 초음파 소견에 부종이나 기타 염증 소견이 없고 정상임을 확인한다"고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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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건강 이상설을 일축했다.

산다라박은 진행을 맡고 있는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2일 방송에서 "저 건강하다"고 밝히며 갑상선 초음파 소견서를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제가 아프다는 루머가 돌았다"며 소견서를 보여줬고, 이에는 "상기인의 2021년 2월 1일 갑상선 초음파 소견에 부종이나 기타 염증 소견이 없고 정상임을 확인한다"고 적혀있다.

산다라박은 "제가 남들보다 목 근육이 크다"고 전하면서 "그러니까 CP 님한테 전화 그만하시고 가족, 지인분들께 DM 그만 보내달라"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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