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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사업에 외투 1억6천만 달러

김인철 입력 2021. 03. 03.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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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최초로 추진하는 울산 부유식행상풍력발전단지 조성 사업의 외국 기업 직접 투자금이 1억6천만 달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5개 외국 민간기업의 투자금은 현재 사업 준비금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사업 단계에 따라 직접 투자가 더 늘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사업은 울산 동해가스전 인근 해상에 1기가와트와 6기가와트 규모의 해상풍력단지를 2030년까지 조성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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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최초로 추진하는 울산 부유식행상풍력발전단지 조성 사업의 외국 기업 직접 투자금이 1억6천만 달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5개 외국 민간기업의 투자금은 현재 사업 준비금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사업 단계에 따라 직접 투자가 더 늘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사업은 울산 동해가스전 인근 해상에 1기가와트와 6기가와트 규모의 해상풍력단지를 2030년까지 조성하는 겁니다.

김인철 [kimic@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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