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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신규 확진 400명대 중후반 예상..어제 오후 9시까지 408명

김주환 입력 2021. 03. 03. 00:06 수정 2021. 03. 03.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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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지속하는 가운데 어제도 전국에서 확진자가 속출했습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어제 0시부터 어제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모두 40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343명으로 84.1%, 비수도권이 65명으로 15.9%입니다.

이런 추세로 볼때 오늘(3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4백명대 중후반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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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지속하는 가운데 어제도 전국에서 확진자가 속출했습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어제 0시부터 어제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모두 40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343명으로 84.1%, 비수도권이 65명으로 15.9%입니다.

이런 추세로 볼때 오늘(3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4백명대 중후반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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