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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김경란, 최성국과 특별한 인연? "쪽지 보내"[★밤TView]

이시연 기자 입력 2021. 03. 03. 00:34 수정 2021. 03. 03.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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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에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이 새 친구로 등장해 배우 최성국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이날 김경란은 '불타는 청춘' 멤버 신효범, 최성국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김경란은 "유명인한테 쪽지를 받은 건 처음이라 진짜인지 의심이 갔는데 들어가 보니까 진짜 최성국 씨가 맞더라"며 최성국과 인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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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SBS 예능 '불타는 청춘' 방송 화면

'불타는 청춘'에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이 새 친구로 등장해 배우 최성국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경란이 새 친구로 첫 출연했다.

이날 김경란은 '불타는 청춘' 멤버 신효범, 최성국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김경란은 "예전에 '열린 음악회' 진행할 때, (신)효범 언니가 자주 출연하는 단골 가수였다. 저희가 해외 공연도 많이 다니고, 언니 저랑 북한도 갔었죠?"라고 금강산 공연을 함께 간 것을 언급하며 신효범과 친분을 드러냈다.

김경란은 "금강산을 저희가 2004년? 2005년에 같이 갔다. 또 저분(최성국)이랑도 인연이 있다. 그냥 실물을 뵌 적은 없고요"라며 말을 꺼내려 하자, 최성국은 "그 얘기는 하지 말죠. 그냥 신비롭게 남겨 둡시다"라며 흑역사를 묻어두자고 말했다.

/사진= SBS 예능 '불타는 청춘' 방송 화면

하지만 김경란은 "예전에 SNS 싸이월드 시절에 쪽지가 왔었다. '안녕하세요. 저는 최성국이라고 합니다'고 왔다"고 말을 이었다. 김경란은 "유명인한테 쪽지를 받은 건 처음이라 진짜인지 의심이 갔는데 들어가 보니까 진짜 최성국 씨가 맞더라"며 최성국과 인연을 공개했다.

이 말에 최성국은 다소 쑥스러워했고, 박선영은 최성국에게 "성국아, 너 왜 아직까지 싱글이니?"라고 말하며 놀렸다. 최성국은 "왜 여태까지 싱글이냐고? 아무도 답장이 안 와서"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SBS 예능 '불타는 청춘' 방송 화면

한편 이날 김경란은 남성 멤버들의 특별한 관심을 받았다. 특히 최성국은 브루노에게 "(김경란) 예쁘시지? 너 스타일이야?"라고 물었고, 김경란에게 "지금 남자 친구 있어요?"라며 관심을 드러냈다.

이어 최성국은 "이제 우리랑 같이 여행을 다니게 될 수 있잖아요. 이 안에서 커플이나 짝꿍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다 편하게 친구처럼 지냈으면 좋겠어요?"라고 물었다.

김경란은 "(짝꿍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답했고, 이어 브루노는 "'불청'이 많이 야해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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