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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맛' 홍현희, 역술가 만났다 "뜨거운 기운, 임영웅과 똑같아"

정한별 입력 2021. 03. 03.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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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가 역술가를 만났다.

역술가는 홍현희 제이쓴에게 "두 분의 궁합이 좋다. 사주를 보니 홍현희씨가 5, 6년 전만 해도 크게 발복은 안 됐다. 2018년 가을부터 뜨기 시작하는 기운"이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제이쓴씨에게는 찬 기운이 많다. 홍현희씨에게는 열이 많다. 소의 해에는 뜨거운 기운을 가진 사람의 운이 좋다. 임영웅씨도 뜨거운 기운을 갖고 있다. 카페를 차리면 가게에 얼굴만 비춰도 손님이 많이 올 것"이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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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오른쪽) 제이쓴(왼쪽)이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철학관을 방문했다. 방송 캡처

홍현희가 역술가를 만났다.

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철학관을 방문했다.

홍현희는 역술가에게 "카페를 오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역술가는 홍현희 제이쓴에게 "두 분의 궁합이 좋다. 사주를 보니 홍현희씨가 5, 6년 전만 해도 크게 발복은 안 됐다. 2018년 가을부터 뜨기 시작하는 기운"이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제이쓴씨에게는 찬 기운이 많다. 홍현희씨에게는 열이 많다. 소의 해에는 뜨거운 기운을 가진 사람의 운이 좋다. 임영웅씨도 뜨거운 기운을 갖고 있다. 카페를 차리면 가게에 얼굴만 비춰도 손님이 많이 올 것"이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한 가지 흠은 성격이 급하다는 거다. 그래서 손해를 보는 편"이라며 매출 관리는 제이쓴이 맡을 것을 제안했다.

정한별 기자 onesta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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