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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산 중구 원도심 '한글역사문화 특구 지정 추진'

김인철 입력 2021. 03. 03.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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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학자 최현배 선생 출생지인 울산 중구지역을 한글역사문화 특구로 지정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한글역사문화 특구 지정 추진지역은 중구 성남동과 옥교동, 학산동과 북정동 등으로 이곳에는 최현배 선생의 생가와 기념관이 있고, 동헌과 시립미술관, 야시장 등이 있는 울산 원도심입니다.

울산 중구청은 특구로 지정되면, 한글 디자인 거리 조성과 한글문화예술제와 현대미술제를 열고, 동헌과 울산 읍성길 등을 정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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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학자 최현배 선생 출생지인 울산 중구지역을 한글역사문화 특구로 지정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한글역사문화 특구 지정 추진지역은 중구 성남동과 옥교동, 학산동과 북정동 등으로 이곳에는 최현배 선생의 생가와 기념관이 있고, 동헌과 시립미술관, 야시장 등이 있는 울산 원도심입니다.

울산 중구청은 특구로 지정되면, 한글 디자인 거리 조성과 한글문화예술제와 현대미술제를 열고, 동헌과 울산 읍성길 등을 정비할 계획입니다.

김인철 [kimic@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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