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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단신]김상겸 스노보드 알파인 세계선수권 4위

입력 2021. 03. 03. 03:01 수정 2021. 03. 03.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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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겸(32·하이원리조트·사진)이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알파인 세계선수권대회에서 4위에 올랐다.

김상겸은 2일 슬로베니아 로글라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경기에서 출전 선수 58명 가운데 4위를 차지했다.

김상겸은 2017년 터키 카이세리에서 열린 FIS 스노보드 월드컵 4위 이후 4년 만에 세계선수권 4강에 이름을 올리며 2022 베이징 겨울올림픽 메달 전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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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겸(32·하이원리조트·사진)이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알파인 세계선수권대회에서 4위에 올랐다. 한국 스키가 역대 세계선수권에서 거둔 최고 성적 타이기록이다. 김상겸은 2일 슬로베니아 로글라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경기에서 출전 선수 58명 가운데 4위를 차지했다. 한국 스키 선수가 세계선수권 4위에 오른 것은 2017년 서지원이 프리스타일 세계선수권 여자 듀얼 모굴에서 4위를 차지한 이후 처음이다. 김상겸은 2017년 터키 카이세리에서 열린 FIS 스노보드 월드컵 4위 이후 4년 만에 세계선수권 4강에 이름을 올리며 2022 베이징 겨울올림픽 메달 전망을 밝혔다. 함께 출전한 2018 평창 겨울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이상호(26·하이원리조트)는 14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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