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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팀 수문장 주먹 대결

입력 2021. 03. 03. 03:01 수정 2021. 03. 03.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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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경기에서 골문 앞 싸움은 처절하다.

에버턴의 골키퍼 조던 픽퍼드(위쪽 사진 왼쪽)가 2일 영국 리버풀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우샘프턴과의 안방경기에서 공을 막기 위해 상대 선수와 부딪치는 와중에도 두 손을 뻗고 있다.

사우샘프턴의 골키퍼 프레이저 포스터(아래쪽 사진 오른쪽)도 이날 경기 도중 골문을 향해 날아온 공을 막기 위해 선수들의 몸싸움 압박 속에서도 펀치를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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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경기에서 골문 앞 싸움은 처절하다. 선수들끼리 부딪치고, 넘어지고, 밀고 당기는 일이 다반사다. 에버턴의 골키퍼 조던 픽퍼드(위쪽 사진 왼쪽)가 2일 영국 리버풀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우샘프턴과의 안방경기에서 공을 막기 위해 상대 선수와 부딪치는 와중에도 두 손을 뻗고 있다. 사우샘프턴의 골키퍼 프레이저 포스터(아래쪽 사진 오른쪽)도 이날 경기 도중 골문을 향해 날아온 공을 막기 위해 선수들의 몸싸움 압박 속에서도 펀치를 날리고 있다. 에버턴이 1-0으로 이겼다.

리버풀=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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