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머니S

부산시교육청, 올해 지방공무원 185명 선발

부산=김동기 기자 입력 2021. 03. 03. 07:36

기사 도구 모음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신규 지방공무원 185명을 선발하는 '2021년도 부산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3일 부산교육청에 의하면 이번 선발인원은 교육행정직 154명(일반 137명, 장애 13명, 저소득층 4명)과 전산직 5명, 사서직 16명, 공업직(일반전기) 1명, 보건직 1명, 시설직(일반토목) 2명, 시설직(건축) 6명 등이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부산시교육청 전경/사진=부산교육청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신규 지방공무원 185명을 선발하는 ‘2021년도 부산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3일 부산교육청에 의하면 이번 선발인원은 교육행정직 154명(일반 137명, 장애 13명, 저소득층 4명)과 전산직 5명, 사서직 16명, 공업직(일반전기) 1명, 보건직 1명, 시설직(일반토목) 2명, 시설직(건축) 6명 등이다.

이 가운데 시설직 일반토목 1명과 시설직 건축 3명 등 모두 4명은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포함)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경력경쟁임용시험으로 선발한다.

또, 사회적 약자의 공직진출 기회를 확대·보장하기 위해 장애인 구분 모집 선발 인원을 법정 의무고용비율(3.4%)의 2배 수준인 13명(6.8%)을 선발한다. 이는 지난 2020년 9명보다 4명 늘어난 것이다.

원서는 오는 4월19일부터 23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6월5일 필기시험과 7월17일 면접시험을 거쳐 7월26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응시자격은 2003년 12월31일 이전 출생한 자이다. 공개경쟁임용시험의 경우 2021년 1월1일 이전부터 최종(면접)시험일까지 계속해서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부산시로 되어 있어야 한다.

또한, 2021년 1월1일 이전에 부산시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기간이 모두 합해 3년 이상이어야 한다.

부산=김동기 기자 moneys3927@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