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머니S

'함소원♥' 진화 돌아왔나.. 불화설 종식?

김유림 기자 입력 2021. 03. 03. 08:48

기사 도구 모음

배우 함소원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함소원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쩔거니 역가 올려드렸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함소원은 최근 진화와 불화설이 불거졌으나 이를 극복, 다시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함소원은 "평소 때였으면 받아줬을 텐데 남편을 못 받아줬다. 마마님은 중국 안 가셨다. 제가 안심 시켰다"고, 진화 역시 "#다시 시작 #다시 노력 #아빠"라는 글을 남기며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배우 함소원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배우 함소원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함소원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쩔거니 역가 올려드렸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사무실에 있는 듯한 함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함소원은 화려한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함소원은 웨이브와 함께 '어쩔 거니' 댄스를 오랜만에 선보였다. 함소원의 밝은 근황이 돋보인다.
함소원은 최근 진화와 불화설이 불거졌으나 이를 극복, 다시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함소원은 "평소 때였으면 받아줬을 텐데 남편을 못 받아줬다. 마마님은 중국 안 가셨다. 제가 안심 시켰다"고, 진화 역시 "#다시 시작 #다시 노력 #아빠"라는 글을 남기며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

함소원은 18세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와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최근 진화와의 결별설에 휘말렸으나 일시적인 갈등이었다고 이를 일축한 바 있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