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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김경란, 최성국과 과거 어떤 인연?

박혜원 기자 입력 2021. 03. 0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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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김경란과 배우 최성국이 소개팅을 할 뻔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최성국은 김경란과 소개팅을 할 뻔 했다며 "10여년 전에 이휘재 주선으로 (김경란과) 소개팅 제의가 들어왔는데 흐지부지 끝났다"고 밝혔다.

이에 김경란은 "저는 (이휘재에게) 들은 게 없다"며 "저도 하나 얘기해도 되냐. 예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인 싸이월드에서 갑자기 쪽지가 하나 와서 확인하니 너무 정직하게 '안녕하세요 저는 배우 최성국입니다'고 쪽지가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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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45)과 최성국이 과거 인연에 대해 털어놨다. /사진=김경란 홈페이지 캡처
아나운서 김경란과 배우 최성국이 소개팅을 할 뻔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김경란이 출연했다.

최성국은 김경란과 소개팅을 할 뻔 했다며 "10여년 전에 이휘재 주선으로 (김경란과) 소개팅 제의가 들어왔는데 흐지부지 끝났다"고 밝혔다.

이에 김경란은 "저는 (이휘재에게) 들은 게 없다"며 "저도 하나 얘기해도 되냐. 예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인 싸이월드에서 갑자기 쪽지가 하나 와서 확인하니 너무 정직하게 '안녕하세요 저는 배우 최성국입니다'고 쪽지가 왔다"고 말했다.

이어 "십 수년이 지나서 이렇게 편하게 프로그램에서 뵐 수 있으니까 사실 반갑다"고 했다. 최성국도 "저도 반가웠다. 만날 사람들은 어떻게든 만나더라"고 화답해 훈훈함을 안겼다. 

박혜원 기자 sunon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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