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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인디음악 살리는 캠페인 참여 '#우리의무대를지켜주세요'

박혜원 기자 입력 2021. 03. 03.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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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이 인디음악과 무대를 지키기 위한 '#우리의무대를지켜주세요(#saveourstages)' 캠페인에 동참한다.

'#우리의무대를지켜주세요(#saveourstages)' 캠페인은 1년 넘게 이어지는 팬데믹 상황에 직격타를 맞은 인디음악 생태계를 보존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비영리단체, 뮤지션, 관련 기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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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이 인디음악 생태계 보존 캠페인에 참여한다. /사진=엠넷
엠넷이 인디음악과 무대를 지키기 위한 '#우리의무대를지켜주세요(#saveourstages)' 캠페인에 동참한다.

'#우리의무대를지켜주세요(#saveourstages)' 캠페인은 1년 넘게 이어지는 팬데믹 상황에 직격타를 맞은 인디음악 생태계를 보존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비영리단체, 뮤지션, 관련 기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시작됐다.

오는 8일부터 일주일동안 갤럭시익스프레스, 노브레인, 육중완밴드, 잠비나이, 크라잉넛 등 70역의 팀이 참가하는 온라인 페스티벌 형식으로 개최된다.

음악전문채널 엠넷도 코로나19 상황에서 무대에 설 기회가 점점 줄어들어 어려워진 인디음악 종사자들과 인디 공연장 등 음악 산업 생태계를 보존하려는 캠페인 취지에 적극 공감해 동참한다.

엠넷은 오는 14일까지 무상으로 채널에서 캠페인 예고 영상을 방영하며 캠페인 홍보에 나선다. 텅빈 공연장에 과거의 열정적인 무대를 떠올리게 하는 노랫소리와 관객들의 호응이 울려 퍼지는 캠페인 홍보 영상은 팬데믹 이전 인디 공연장의 열정을 부활시키려는 캠페인의 취지를 담고 있다.

사단법인 코드가 주관하는 '#우리의무대를지켜주세요(#saveourstages)' 캠페인은 홍대 롤링홀 등 총 5개의 인디 공연장에서 관객 없이 진행되며 '프리젠티드 LIVE' 홈페이지에서 생중계된다.

박혜원 기자 sunon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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