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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멘트] '코로나로 영업 중단'

배재만 입력 2021. 03. 0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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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3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의 상점에 영업 중단 안내문이 붙어 있다.

정부가 코로나19로 피해를 당한 소상공인 등 690만 명에게 최대 500만 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한 가운데 소상공인들은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피해를 고려하면 턱없이 부족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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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3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의 상점에 영업 중단 안내문이 붙어 있다. 정부가 코로나19로 피해를 당한 소상공인 등 690만 명에게 최대 500만 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한 가운데 소상공인들은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피해를 고려하면 턱없이 부족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2021.3.3 [THE MOMENT OF YONHAPNEWS]

jieun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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