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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위성우 감독, 챔프전 좌절은 아쉽지만..

김도훈 입력 2021. 03. 04.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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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위성우 감독이 3일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진행된 삼성생명과의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47-64로 패하면서 챔프전 진출이 좌절된 뒤 임근배 감독에게 축하의 인사를 하고있다. 2021.03.03.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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