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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에서 20대 테러 용의자 도끼 공격에 8명 부상

강성옥 입력 2021. 03. 04.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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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현지시간 3일 오후 3시쯤 스웨덴 남부 베틀란타시 도심에서 20대 남성이 흉기로 행인들을 무차별 공격하고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AFP 통신은 이날 공격으로 2명이 중상을 입는 등 모두 8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전했습니다.

용의자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되는 과정에서 다리에 총격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성명을 통해 이번 사건이 테러 공격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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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에서 20대 테러용의자가 흉기를 휘둘러 8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현지시간 3일 오후 3시쯤 스웨덴 남부 베틀란타시 도심에서 20대 남성이 흉기로 행인들을 무차별 공격하고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AFP 통신은 이날 공격으로 2명이 중상을 입는 등 모두 8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전했습니다.

용의자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되는 과정에서 다리에 총격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성명을 통해 이번 사건이 테러 공격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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