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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4일 06시 01] 뉴스 브리핑

김윤희 입력 2021. 03. 0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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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동두천과 연천 등에서 외국인 근로자 중심의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방역당국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사망 사례가 2건 보고되면서 이를 둘러싼 안전성 논란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음식점에서 사용 중인 주요 식재료의 30% 이상을 국내산이 아닌 수입산이 차지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목요일인 오늘은 아침부터 따뜻한 남풍이 불어 포근한 가운데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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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400명 안팎..백신 접종 본격화속 긴장감 완화 우려, 백신접종후 사망에 '안전성' 논란.."과도한 불안감 막아야", 미 "동맹간 관계강화 전념..한일관계보다 더 중요한 것 없어" 등


경기 동두천과 연천 등에서 외국인 근로자 중심의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방역당국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사망 사례가 2건 보고되면서 이를 둘러싼 안전성 논란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과도한 불안감을 갖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성 김 미국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 대행이 조 바이든 행정부의 한미일 협력과 관련해 한일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했고요.

우리나라 음식점에서 사용 중인 주요 식재료의 30% 이상을 국내산이 아닌 수입산이 차지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목요일인 오늘은 아침부터 따뜻한 남풍이 불어 포근한 가운데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오겠습니다.

yhikim9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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