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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오후부터 비..낮 기온 8∼13도

한무선 입력 2021. 03. 04.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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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대구·경북은 낮과 밤 기온 차가 크고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3도 분포로 전날보다 1∼3도 높다.

오후 들어 경북 남서 내륙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비는 5일 새벽 대부분 그치겠으나 경북 남부 동해안에는 이날 오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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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4일 대구·경북은 낮과 밤 기온 차가 크고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다.

봄 알리는 산수유꽃 [연합뉴스 자료 사진]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3도 분포로 전날보다 1∼3도 높다.

낮 최고기온은 8∼13도 분포로 예상된다.

오는 5일에는 낮 기온이 더 올라 낮과 밤 기온 차가 10∼20도로 매우 크겠다.

오후 들어 경북 남서 내륙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비는 5일 새벽 대부분 그치겠으나 경북 남부 동해안에는 이날 오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대구와 경북 남부 내륙, 경북 동해안 5∼20㎜다. 경북 북부 내륙과 울릉도·독도는 5㎜ 미만이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경북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ms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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