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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조정훈, 단일화 TV토론..부동산·소상공인 쟁점

강민경 입력 2021. 03. 04. 07:00 수정 2021. 03. 0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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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와 시대전환 조정훈 후보가 4일 범여권 후보단일화를 위한 TV 토론회를 한다.

박 후보와 조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MBN에서 60분간 공약 설명 및 주도권 토론 등을 진행한다.

두 후보는 부동산 정책과 소상공인 대책 등에 대한 각자의 공약을 설명한 뒤 질문과 답변을 주고 받는다.

두 후보는 오는 6~7일 100% 국민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8일 그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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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며 주먹 맞대는 박영선 조정훈 (서울=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시대전환 조정훈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서울 중구 MBN에서 열린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토론에서 웃으며 주먹을 맞대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zjin@yna.co.kr

(서울=연합뉴스) 강민경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와 시대전환 조정훈 후보가 4일 범여권 후보단일화를 위한 TV 토론회를 한다.

박 후보와 조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MBN에서 60분간 공약 설명 및 주도권 토론 등을 진행한다.

두 후보는 부동산 정책과 소상공인 대책 등에 대한 각자의 공약을 설명한 뒤 질문과 답변을 주고 받는다.

두 후보는 오는 6~7일 100% 국민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8일 그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km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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