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KBS

국토부, 김해공항에서도 무착륙 해외 관광 비행 허용

공웅조 입력 2021. 03. 04. 22:05

기사 도구 모음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KBS 부산]
국토교통부는 저비용항공사를 지원하기 위해 김해공항 등 지방공항에서도 무착륙 해외 관광비행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에어부산은 국내 처음으로 지난해 9월 무착륙 관광비행을 시작했으며 그 동안 탑승률 90%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지만 인천공항에서만 비행기를 탈 수 있어 비수도권 관광객의 불편이 컸습니다.

공웅조 기자 (salt@kbs.co.kr)

저작권자ⓒ KBS(news.kbs.co.kr)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