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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금강 변 갈대밭 화재..지난달 이어 두 번째

김준호 입력 2021. 03. 06.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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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7시 33분 세종시 대평동 금강변의 갈대밭에서 불이 나 6천㎡(소방서 추산)를 태운 뒤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날 불이 난 곳 인근에서는 지난달 22일에도 갈대밭 4곳에서 잇따라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다.

당시에도 다친 사람은 없었고, 갈대 4천686㎡가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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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금강 변 갈대밭 화재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세종=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6일 오후 7시 33분 세종시 대평동 금강변의 갈대밭에서 불이 나 6천㎡(소방서 추산)를 태운 뒤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날 불이 난 곳 인근에서는 지난달 22일에도 갈대밭 4곳에서 잇따라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다. 당시에도 다친 사람은 없었고, 갈대 4천686㎡가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현장에서 담배꽁초가 발견된 점 등을 토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jun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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