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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무단 이탈자' 재난지원금 배제

강예슬 입력 2021. 03. 11.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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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부산]
자가격리 무단이탈자에 대한 관리와 처벌이 강화됩니다.

부산시는 자가격리 앱의 동작 감지 주기를 기존 2시간에서 1시간으로 줄여 이탈 상황을 확인하고, 무단이탈자에 대해 ‘원 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해 무관용 고발 조치할 예정입니다.

또, 재난지원금과 가구당 생활지원비 등 각종 지원 혜택 대상에서도 제외합니다.

최근 부산지역 자가격리자 수는 3천5백여 명이며 무단이탈자 수는 189명입니다.

강예슬 기자 (yes365@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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