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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법학원, 공인노무사 1차 시험 대비 위한 온라인 종합반 론칭

성지원 입력 2021. 03. 12. 10:05 수정 2021. 04. 1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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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노무사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이들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 가운데 프라임 법학원이 오는 5월 치러지는 공인노무사 1차 시험 대비를 위한 온라인 종합반을 공식 론칭하며 수강생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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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법학원

공인노무사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이들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지원자수가 7,549명으로 6년 새 최다로 나타났으며, 경쟁률은 25.1대 1을 기록한 바 있다. 나날이 공인노무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응시생들 또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가운데 프라임 법학원이 오는 5월 치러지는 공인노무사 1차 시험 대비를 위한 온라인 종합반을 공식 론칭하며 수강생을 모집한다.


공인노무사 1차 종합반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온라인 종합반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Smart, Basic 완전정복반과 기본이론 종합반, 완전정복반, 문제풀이 종합반 등으로 강의가 구성되어 있으며 공인노무사 자격시험 각 분야의 유명 강사들이 과목별 난이도에 맞추어 체계적인 명품 강의를 선보인다.


ⓒ프라임법학원

노동법에는 이장훈 노무사와 박원철 노무사, 사회보험법 과목에는 김희향 노무사, 경영학에는 조여은 교수, 경제학은 장선구 박사가 각각 기본 강의를 진행하며 다가오는 5월 치러지는 1차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1차 온라인 종합반을 구성했다.


프라임 법학원은 1차 온라인 종합반과 더불어 2차 기초 입문 특강, 합격설명회 등을 진행하며 다양한 강의를 진행 중이다.


프라임 법학원 관계자는 “최근 공인노무사의 관심이 높아지며 응시인원이 증가함에 따라 경쟁률이 심화되어 공인노무사와 관련한 다양한 종합반 강의를 론칭하고 있다”며 “다가오는 1차시험과 더불어 8월 2차 시험, 최종 면접까지 합격할 수 있도록 양질의 강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프라임 법학원은 변호사시험, 5급공채, 경찰간부, 공인노무사 등을 담당하는 고등고시, 자격증 학원이다. 강의 수강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할 수 있다.

데일리안 성지원 기자 (sungjw@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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