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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임신' 한지혜, 제주도서 태교 중

이진경 입력 2021. 04. 05.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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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0년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배우 한지혜가 근황을 전했다.

4일 한지혜는 인스타그램에 "인증됨 기온도 뚝 떨어지고 하루종일 날씨가 흐리다가.. 오후 느즈막히 서귀포에 바람쐬러 가니 해가 반짝!! 역시 서귀포. 신선한 공기가 너무 좋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혜는 제주도의 다채로운 풍경을 배경으로 마스크를 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에 6세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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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경 기자 ]

결혼 10년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배우 한지혜가 근황을 전했다. 

4일 한지혜는 인스타그램에 "인증됨 기온도 뚝 떨어지고 하루종일 날씨가 흐리다가.. 오후 느즈막히 서귀포에 바람쐬러 가니 해가 반짝!! 역시 서귀포. 신선한 공기가 너무 좋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혜는 제주도의 다채로운 풍경을 배경으로 마스크를 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랑 개월수가 얼마 차이 안나는데ㅠ 왜이리 이쁘신가요", "임산부 맞나요 느낌이 아가가 딸 같아요 아름다운 임산부","이쁘세요"와 같은 댓글을 남겼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에 6세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그는 작년 12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사진= 한지혜 인스타)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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